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네 번째 경기에서도 패했습니다.

김선영·정영석은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4차전에서 영국 조에 2-8로 졌습니다.

4전 전패를 당한 김선영-정영석은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혼성 2인조 경기인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의 예선을 통해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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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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