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한복 명예 대사로 추대됐습니다.
김 여사는 어제(6일)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해 "한복은 한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K-컬처의 핵심 자산"이라며 "뜻깊은 역할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한복의 가치와 품격을 널리 알리며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한복의 멋을 전하겠다"라며 "한복이 더 많은 세계인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자"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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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김 여사는 어제(6일)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해 "한복은 한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K-컬처의 핵심 자산"이라며 "뜻깊은 역할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한복의 가치와 품격을 널리 알리며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한복의 멋을 전하겠다"라며 "한복이 더 많은 세계인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자"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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