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인천대학교 교수들이 2026학년도 수시전형에서 특정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담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교육부가 감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어제(6일) 설명자료를 내고 "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해 즉시 현지 감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입시 비리 행위가 확인되면 관련자들에 대해 강력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대는 지난해 11월 진행한 2026학년도 도시공학과 수시전형 면접 과정에서 면접관을 맡은 교수 2명이 담합해 특정 학생을 선발하고 일부 학생은 배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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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교육부는 어제(6일) 설명자료를 내고 "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해 즉시 현지 감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입시 비리 행위가 확인되면 관련자들에 대해 강력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대는 지난해 11월 진행한 2026학년도 도시공학과 수시전형 면접 과정에서 면접관을 맡은 교수 2명이 담합해 특정 학생을 선발하고 일부 학생은 배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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