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가운데 중국의 스키 국가대표 구아이링이 가장 많은 연간 수입을 올린 선수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구아이링은 최근 1년 사이에 2,300만 달러, 한국 돈으로 약 337억 원을 넘게 벌며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에 올랐습니다.

구아이링은 대회 상금보다는 주로 SNS 활동으로 막대한 부가 수익을 얻고 있었습니다.

고소득 2위는 미국의 아이스하키 선수 오스턴 매슈스, 3위는 '스키 전설' 미국의 린지 본, 4위는 한국계 미국인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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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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