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과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인들의 과거 네이버 지식인 익명 답변이 노출된 사건에 대해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최 대표는 어제(6일) "네이버는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선제적으로 신고했으며 향후 진행될 조사에서도 성실히 협조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재발 방지에도 책임 있게 임하겠다며 "서비스 전반에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설정과 프로세스에 대한 강도 높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네이버는 지식인 답변이 노출된 인물정보 등록 이용자 1만 5천여 명에게 별도 사과 메일을 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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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최 대표는 어제(6일) "네이버는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선제적으로 신고했으며 향후 진행될 조사에서도 성실히 협조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재발 방지에도 책임 있게 임하겠다며 "서비스 전반에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설정과 프로세스에 대한 강도 높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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