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ASF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발생 농장은 지난달 ASF가 확인된 포천시 농장으로부터 약 800m 떨어진 곳으로, 예찰 검사 과정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즉시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파견해 외부인과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또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이번 발생으로 올해 들어 국내 ASF 발생 건수는 모두 8건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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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이번 발생 농장은 지난달 ASF가 확인된 포천시 농장으로부터 약 800m 떨어진 곳으로, 예찰 검사 과정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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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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