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말인 오늘(7일) 전국에 강추위가 나타나면서, 실내 나들이 장소 찾는 분들 많을 텐데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 문자를 다루는 박물관에 가보셔도 좋겠습니다.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는데요.
연결해 보죠.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인천 송도에 있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7일) 추운 날씨에 실내 나들이 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이곳에도 유익한 전시를 보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프랑스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연 문자 전문 박물관입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문자를 다루는 박물관으로, 2년 연속 관람객 100만 명을 달성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메소포타미아의 쐐기문자부터 이집트 상형문자, 한글까지 전 세계 55종의 문자를 통해 인류 문명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기념하는 특별 전시도 열리고 있는데요.
문자가 없던 시절, 바위 그림으로 소통했던 선사시대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들여다보고요.
디지털 탁본 체험을 하며 바위 면을 읽어보고, 모형 석기를 손에 쥐고 점토 위를 새겨보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됐는데요.
직접 세종대왕 탁상용 조명을 만들면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느껴보고요.
다양한 놀이를 하며 세계 문자를 배워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풍성한 전시와 체험이 가득한 이곳에서 세계 문자의 향연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인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현장연결 문원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주말인 오늘(7일) 전국에 강추위가 나타나면서, 실내 나들이 장소 찾는 분들 많을 텐데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 문자를 다루는 박물관에 가보셔도 좋겠습니다.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는데요.
연결해 보죠.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인천 송도에 있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7일) 추운 날씨에 실내 나들이 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이곳에도 유익한 전시를 보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프랑스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연 문자 전문 박물관입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문자를 다루는 박물관으로, 2년 연속 관람객 100만 명을 달성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메소포타미아의 쐐기문자부터 이집트 상형문자, 한글까지 전 세계 55종의 문자를 통해 인류 문명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기념하는 특별 전시도 열리고 있는데요.
문자가 없던 시절, 바위 그림으로 소통했던 선사시대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들여다보고요.
디지털 탁본 체험을 하며 바위 면을 읽어보고, 모형 석기를 손에 쥐고 점토 위를 새겨보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됐는데요.
직접 세종대왕 탁상용 조명을 만들면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느껴보고요.
다양한 놀이를 하며 세계 문자를 배워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풍성한 전시와 체험이 가득한 이곳에서 세계 문자의 향연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인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현장연결 문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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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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