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9시 40분쯤, 경북 청송군 현동면의 한 목재공장의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헬기 9대와 인력 60여 명, 차량 25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인근에는 청송자연휴양림 등 산림이 있어 소방 당국은 인접한 야산으로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조치 중입니다.
소방 당국은 적재된 나무가 많아 완전한 진화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고휘훈(take5@yna.co.kr)
소방 당국은 헬기 9대와 인력 60여 명, 차량 25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인근에는 청송자연휴양림 등 산림이 있어 소방 당국은 인접한 야산으로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조치 중입니다.
소방 당국은 적재된 나무가 많아 완전한 진화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고휘훈(take5@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