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1시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5개 동이 소실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불은 50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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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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