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한상공회의소를 향한 SNS 경고 메시지에 대해 "기업의 경고를 가짜뉴스로 낙인 찍고 입틀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어제(7일) 논평을 통해 "대한상의가 '상속세 부담으로 고액 자산가가 대거 한국을 떠나고 있다'는 문제를 제기하자 이 대통령이 이를 공개적으로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비판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정의 최고 책임자가 공식적인 검토나 사실관계에 대한 설명이 아닌 개인 SNS를 통해 감정 섞인 표현으로 경제단체를 공격했다는 점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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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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