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전국 우수 문화자원 100곳에 고창청보리밭축제와 선운사, 고인돌 유적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인돌 유적'은 참여형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고 '천년 고찰 선운사'는 자연과 어우러진 경관을 제공합니다.
또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청보리와 유채꽃이 장관을 펼쳐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관광·문화 콘텐츠로 연계해 지역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고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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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인돌 유적'은 참여형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고 '천년 고찰 선운사'는 자연과 어우러진 경관을 제공합니다.
또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청보리와 유채꽃이 장관을 펼쳐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관광·문화 콘텐츠로 연계해 지역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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