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잡지 보그 홍콩판이 선정한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출전 최고의 미남으로 피겨 국가대표 차준환이 꼽혔습니다.

보그 홍콩은 홈페이지에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13명의 잘생긴 남자 선수를 꼽고 1순위로 차준환을 선정했습니다.

보그 홍콩은 "'한국 빙상 왕자' 차준환은 스스로 필터를 씌운 듯한 깨끗하고 차가운 느낌의 날렵한 라인과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낸다"며 "빙판에 발을 내딛는 순간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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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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