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에이스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첫 무대에서 아쉬운 연기를 펼쳤습니다.
차준환은 우리시간으로 오늘(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83.53점을 받아 10명의 출전 선수 중 8위에 그쳤습니다.
프로그램 후반부 점프 실수가 나오면서 저조한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팀 순위 7위가 된 우리나라는 상위 5개 팀이 경쟁하는 프리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차준환은 우리시간으로 오늘(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83.53점을 받아 10명의 출전 선수 중 8위에 그쳤습니다.
프로그램 후반부 점프 실수가 나오면서 저조한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팀 순위 7위가 된 우리나라는 상위 5개 팀이 경쟁하는 프리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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