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발생하는 '페달 오조작 사고'를 막기 위한 정부 주도 기술 개발이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을 통해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기술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참여 기관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령 운전자가 늘면서 페달 오조작 사고는 연간 100건을 넘고 있으며, 사고 10건 중 7건은 60대 이상 운전자가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사고 기록장치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오조작 여부를 판단하는 기술을 개발해 사고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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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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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운전자가 늘면서 페달 오조작 사고는 연간 100건을 넘고 있으며, 사고 10건 중 7건은 60대 이상 운전자가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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