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동일인 한도 규제를 어긴 대출이 1,3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당국과 행정안전부가 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새마을금고 지점에서 작년 적발된 동일인 대출한도 초과 유형의 부당대출 건수는 총 31건이었습니다.
금액 기준으로는 1,259억원이며, 앞서 2023년 1,409억원, 2024년 4,033억원을 기록하는 등 부당대출 규모 최근 3년 새 크게 늘었습니다.
금융당국과 정부는 새마을금고의 금융사고 근절을 위해 동일인 대출한도 초과 유형을 포함한 부당대출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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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영(kwak_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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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기준으로는 1,259억원이며, 앞서 2023년 1,409억원, 2024년 4,033억원을 기록하는 등 부당대출 규모 최근 3년 새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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