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김시우가 피닉스오픈 셋째날 우승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김시우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단독 선두 마쓰야마 히데키에 불과 한 타 뒤진 공동 2위입니다.
이로써 김시우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6위, 지난주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준우승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최종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김시우가 역전 우승에 성공하면 2023년 1월 소니오픈 이후 3년 1개월 만에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김시우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단독 선두 마쓰야마 히데키에 불과 한 타 뒤진 공동 2위입니다.
이로써 김시우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6위, 지난주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준우승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최종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김시우가 역전 우승에 성공하면 2023년 1월 소니오픈 이후 3년 1개월 만에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