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 최수영 정치평론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문제를 두고 민주당 내부는 물론이고, 양당 간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란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지만 내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민주당을 향해 오는 13일까지 공식 입장을 결정해달라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던졌습니다. 특히 "어떠한 밀약도 없었고, 어떤 지분 논의도 없었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밀약설을 반박했는데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2> 조국 대표는 합당이 어렵다면 선거연대 여부도 분명히 하라며 민주당의 공식 결정을 요구하면서, 정청래 대표와의 회동까지 제안했습니다. 민주당도 의총과 당원 의견 수렴 뒤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했는데요. 어떻게 결론이 날까요?
<질문 3> 한편 정청래 대표는 오늘 비공개 최고위를 비롯해 10일 재선 의원 모임 및 의원총회, 오는 12일 상임고문단 회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발언 대부분은 갑작스러운 합당 제안을 우려하는 목소리인 걸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설득이 가능할까요?
<질문 4> 민주당이 2차 종합 특검 후보에 대북송금 사건 당시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 변호를 맡았던 인사를 추천한 걸 두고 당 안팎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는 어떤 인물입니까?
<질문 5> 이재명 대통령이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알려진 가운데 민주당 내에서도 부적절한 추천이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도부는 대통령께 누를 끼쳤다며 곧바로 수습에 들어갔는데요. 당청 간 이상 기류도 거론되고 있어요?
<질문 6 >국민의힘에선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를 둘러싸고 내홍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란이 일단락됐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장 대표가 '정치적 생명을 걸겠다'며 배수진을 친 이후에도 공식적인 사퇴나 재신임 요구가 없었다는 건데요. 당내 분위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국민의힘이 오는 3월 1일, 새로운 당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내부적으로는 변화를 꾀하는 움직임으로 읽히는데 여론 반응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8>한 전 대표가 오늘 오후 잠실에서 토크콘서트를 엽니다. 제명 이후 첫 공식 행사인데요. 장동혁 지도부의 제명 결정 등 민감한 현안,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문제를 두고 민주당 내부는 물론이고, 양당 간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란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지만 내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민주당을 향해 오는 13일까지 공식 입장을 결정해달라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던졌습니다. 특히 "어떠한 밀약도 없었고, 어떤 지분 논의도 없었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밀약설을 반박했는데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2> 조국 대표는 합당이 어렵다면 선거연대 여부도 분명히 하라며 민주당의 공식 결정을 요구하면서, 정청래 대표와의 회동까지 제안했습니다. 민주당도 의총과 당원 의견 수렴 뒤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했는데요. 어떻게 결론이 날까요?
<질문 3> 한편 정청래 대표는 오늘 비공개 최고위를 비롯해 10일 재선 의원 모임 및 의원총회, 오는 12일 상임고문단 회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발언 대부분은 갑작스러운 합당 제안을 우려하는 목소리인 걸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설득이 가능할까요?
<질문 4> 민주당이 2차 종합 특검 후보에 대북송금 사건 당시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 변호를 맡았던 인사를 추천한 걸 두고 당 안팎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는 어떤 인물입니까?
<질문 5> 이재명 대통령이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알려진 가운데 민주당 내에서도 부적절한 추천이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도부는 대통령께 누를 끼쳤다며 곧바로 수습에 들어갔는데요. 당청 간 이상 기류도 거론되고 있어요?
<질문 6 >국민의힘에선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를 둘러싸고 내홍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란이 일단락됐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장 대표가 '정치적 생명을 걸겠다'며 배수진을 친 이후에도 공식적인 사퇴나 재신임 요구가 없었다는 건데요. 당내 분위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국민의힘이 오는 3월 1일, 새로운 당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내부적으로는 변화를 꾀하는 움직임으로 읽히는데 여론 반응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8>한 전 대표가 오늘 오후 잠실에서 토크콘서트를 엽니다. 제명 이후 첫 공식 행사인데요. 장동혁 지도부의 제명 결정 등 민감한 현안,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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