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초 열리는 야구 국가대항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포수로 발탁된 최재훈이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습니다.
소속팀 한화는 "최재훈이 오늘(8일) 호주에서 진행된 훈련 도중, 오른손에 공을 맞았고, 4번째 손가락 뼈 골절로 회복까지 최대 4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WBC 출전이 어려워진 가운데, 대표팀은 포수를 추가로 선발해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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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소속팀 한화는 "최재훈이 오늘(8일) 호주에서 진행된 훈련 도중, 오른손에 공을 맞았고, 4번째 손가락 뼈 골절로 회복까지 최대 4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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