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 선수가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은빛으로 선사했습니다.
김상겸 선수는 조금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경기에서 벤야민 카를에 패하며 소중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상겸 선수의 은메달은 대표팀 역시 예상하지 못하던 깜짝 메달입니다.
특히 이번 메달은 한국의 근대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어서 그 기쁨을 더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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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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