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최하위 삼성화재를 완파하고 순위를 4위로 끌어올렸습니다.
OK저축은행은 어제(8일) 부산에서 열린 V리그 홈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상대로 3대 0 완승했습니다.
특히 베테랑 전광인이 블로킹 4개를 포함해 팀 최다인 14득점을 쓸어 담으며 팀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이번 승리로 OK저축은행은 3위 한국전력과의 승점 격차를 1점 차이로 좁혔습니다.
같은 날 광주에서 열린 여자배구 경기에서는 6위 페퍼저축은행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3 대 1 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OK저축은행은 어제(8일) 부산에서 열린 V리그 홈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상대로 3대 0 완승했습니다.
특히 베테랑 전광인이 블로킹 4개를 포함해 팀 최다인 14득점을 쓸어 담으며 팀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이번 승리로 OK저축은행은 3위 한국전력과의 승점 격차를 1점 차이로 좁혔습니다.
같은 날 광주에서 열린 여자배구 경기에서는 6위 페퍼저축은행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3 대 1 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