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경기장 인근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했습니다.
시위대가 고속도로 진입을 시도하며 폭죽을 던지자 경찰은 최루가스와 물대포를 사용해 해산에 나섰습니다.
이번 충돌은 올림픽 개최로 인한 환경 훼손에 반대하는 대규모 평화 행진이 끝난 뒤 발생했습니다.
평화 시위에는 약 1만 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경기장 건설 과정에서 벌목된 나무를 상징하는 모형을 들고 행진했습니다.
당국은 이번 시위가 선수단 이동이나 경기 운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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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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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시위에는 약 1만 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경기장 건설 과정에서 벌목된 나무를 상징하는 모형을 들고 행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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