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는 지역 역사와 국가유산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복합 전시공간 '1894 달하루'가 개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시관은 동학농민혁명, 무성서원 등 정읍의 역사를 디지털 기술과 현대적 감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들로 채워졌습니다.

또 반려동물사랑방 등 편의시설을 갖춰 다양한 연령층과 방문객이 머물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시는 '1984 달하루'를 체험·상품·관광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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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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