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어제(9일)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새만금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짓는 이번 사업은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합니다.

또 오는 2029년 12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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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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