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젊은작가상 대상에 김채원의 소설 ‘별 세 개가 떨어지다’가 선정됐습니다.

문학동네는 어제(9일) 대상에 '별 세 개가 떨어지다', 수상작으로 길란의 '추도', 서장원의 '히데오' 등 총 7편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작품이 자기만의 목소리를 충분히 지니고 있는지, 서사적인 구성력이 치밀한지 등이 주요한 기준으로 치열하게 검토됐다"고 선정 이유를 전했습니다.

젊은작가상은 한 해 동안 발표된 등단 10년 이하 작가들의 중·단편소설 중에서 가장 뛰어난 7편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화면출처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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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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