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대규모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현장 점검에서 정식 검사로 전격 전환했습니다.
금감원은 어제(9일) 빗썸에 검사 전환을 통보하고, 오늘(10일)부터 본격적인 검사 절차에 들어갑니다.
특히 실제 보유 물량을 13~14배 웃도는 약 62만 개가 지급된 경위를 핵심 점검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실무자 1명의 조작으로 대규모 지급이 가능했던 시스템상 허점 및 장부상 잔고와 실제 보유 물량을 대조하는 내부통제 시스템도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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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금감원은 어제(9일) 빗썸에 검사 전환을 통보하고, 오늘(10일)부터 본격적인 검사 절차에 들어갑니다.
특히 실제 보유 물량을 13~14배 웃도는 약 62만 개가 지급된 경위를 핵심 점검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실무자 1명의 조작으로 대규모 지급이 가능했던 시스템상 허점 및 장부상 잔고와 실제 보유 물량을 대조하는 내부통제 시스템도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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