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 헬기 추락으로 숨진 준위 2명의 순직 여부를 판단하는 보통전공사상 심사위원회가 오늘(10일) 열립니다.

육군은 "전우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의 장례는 육군장으로 치러집니다.

어제 오전 경기도 가평군 일대에서 비상절차훈련 중이던 육군 항공부대 소속 코브라 헬기가 하천에 추락해 주조종사와 부조종사가 모두 사망했습니다.

육군은 중앙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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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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