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김상겸 / 스노보드 국가대표>

"외국 큰 무대 첫 메달...눈물 날 것 같아"

"메달 감회 새로워…당분간 즐겨보겠다"

"장인 어른께서 울컥...눈물 참아보려 해"

"가족과 통화할 때 우느라 몇마디 못해"

"올림픽 경기 이후 많은 축하 인사 받아"

"밤 한숨도 못자고 귀국길…피곤하진 않다"

"비자 문제 때문에 일찍 귀국, 쉴 틈 없어"

"오는 25일 다시 출국해 폴란드서 경기 예정"

"3월 중순부터 월드컵 다섯 경기 출전 계획"

"비행기 안에서 유승은 동메달 소식 들어"

"유승은, 너무 대견…축하 인사 전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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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홍(red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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