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 중과 계약 후…4~6개월내 잔금시 유예"■

정부가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종료하되, 계약 후 잔금 납부 기간까지 4~6개월의 유예 기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세입자가 있는 경우에는 최대 2년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與의총 "합당 추진 어렵다" 공감…최고위서 결론■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 합당 관련해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방선거 전 합당은 어렵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저녁에 열릴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경 이르면 내일 영장심사…강선우 불체포특권 변수■

1억 공천헌금 의혹으로 영장이 청구된 김경 전 서울시 의원의 구속영장심사가 이르면 내일 열릴 예정입니다.

강선우 의원은 불체포 특권이 변수입니다.

■'매입임대' 의제로…"4만 2천여호 풀리면 안정"■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SNS에 서울시내 매입임대 아파트가 4만 2,500호 정도라는 기사를 인용하며 이 물량이 풀리면 집값 안정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매입임대주택과 관련해 사흘째 메시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北무인기 침투' 국정원 직원·현역 군인들 입건■

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에 현역 군인 3명과 국정원 직원 1명이 피의자로 추가 입건됐습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 TF는 오늘 국군정보사령부와 국정원 등 18곳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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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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