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김상겸이 뜨거운 환호를 받으면서 돌아왔습니다. 입국장 문이 열리고 김상겸이 걸어 나오자 총출동한 그의 가족 8명이 그를 가장 뜨거운 박수로 맞이했는데요. 장인 박기칠씨는 손수 제작한 축하 플래카드를 들고 환영했고, 아내 박한솔씨는 준비한 꽃다발을 그의 품에 안기고 꽃목걸이를 직접 걸어줬습니다. 현장 모습 '눈떠보니밀라노'에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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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채은(ce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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