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초당 이무호 선생이 국회에서 병오년 적마의 해를 기념하는 신년휘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이 선생은 오늘(10일) 국회 앞마당에서 병오년 적마년을 맞아 국가안녕과 국민화합을 기원하며 '붉은 말이 맑은 연못에서 물을 마시니 나라가 태평하고 만백성이 복을 누린다'는 의미가 담긴 시문을 써 내려갔습니다.
이 자리에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전현직 국회의원들과 서예가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선생은 서체 '태극서법'을 창안안 한국 서예계의 거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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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이 선생은 오늘(10일) 국회 앞마당에서 병오년 적마년을 맞아 국가안녕과 국민화합을 기원하며 '붉은 말이 맑은 연못에서 물을 마시니 나라가 태평하고 만백성이 복을 누린다'는 의미가 담긴 시문을 써 내려갔습니다.
이 자리에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전현직 국회의원들과 서예가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선생은 서체 '태극서법'을 창안안 한국 서예계의 거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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