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의 2027~2031년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했습니다.
2027학년도 이후 의사 인력 양성 규모 중 2024학년도 정원인 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0일) 오후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의대 정원은 2024년 3,058명에서 2027년에 490명 늘어난 3,548명이 됩니다.
2030년부터 공공의대와 지역의대가 설립돼 각 100명씩 신입생을 모집하면, 이후 의대 정원은 3,871명이 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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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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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으로 의대 정원은 2024년 3,058명에서 2027년에 490명 늘어난 3,548명이 됩니다.
2030년부터 공공의대와 지역의대가 설립돼 각 100명씩 신입생을 모집하면, 이후 의대 정원은 3,871명이 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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