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관세 인상 움직임 속에 내일(11일) 서울에서 한미 통상 고위급 협상이 진행됩니다.
산업통상부는 내일(11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방한한 릭 스위처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와 만나 통상 문제를 협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비관세 분야 이행 상황을 중점 논의하는 자리가 될 거란 설명입니다.
농산물 교역과 온라인 플랫폼 규제 등 현안에 대한 이견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 공동위원회 개최가 연기된 가운데, 비관세 장벽 문제가 관세 협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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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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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교역과 온라인 플랫폼 규제 등 현안에 대한 이견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 공동위원회 개최가 연기된 가운데, 비관세 장벽 문제가 관세 협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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