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메달레이스 초반부터 '불량 메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메달에 금이 가고 깨지는 사례가 속출한건데요.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황급히 수습에 나섰습니다.

장윤희 기자입니다.

<2> 금융감독원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가 발생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해 현장 점검을 검사로 전격 전환했습니다.

실제 보유량의 13배가 넘는 유령 코인이 지급된 경위와 내부통제 부실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김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3> 다음 달이면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 지 1년이 됩니다.

갈수록 자금난이 심화하며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는데, 사측과 노동자들은 정부의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오주현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4> 56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의 마약을 밀반입하거나 유통한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밀반입한 마약을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국내에 유통했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5> 전자파를 차단해 준다며 판매되는 제품들, 집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요.

조사 결과, 실제 성능은 광고와 크게 달랐고, 대부분 기대한 효과를 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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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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