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쇼트트랙 여자 500m와 남자 1,000m 개인전에 나선 선수들이 모두 준준결승에 안착했습니다.
여자 쇼트트랙 최민정과 김길리는 우리 시간으로 10일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여자 500m 예선에서 조 2위로 준준결승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소연은 조 3위였지만 기록 기준으로 준준결승 티켓을 얻었습니다.
임종언, 황대헌, 신동민도 남자 1,000m 개인전에서 조 2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두 종목 메달의 주인공은 13일 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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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여자 쇼트트랙 최민정과 김길리는 우리 시간으로 10일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여자 500m 예선에서 조 2위로 준준결승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소연은 조 3위였지만 기록 기준으로 준준결승 티켓을 얻었습니다.
임종언, 황대헌, 신동민도 남자 1,000m 개인전에서 조 2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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