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의 국가청렴도 순위가 전 세계 182개국 중 3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어제 (10일)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2025년도 부패인식지수 조사결과 지난해 우리나라의 국가청렴도 순위가 전년보다 한 계단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익위는 "2024년 12월 비상계엄 이후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전문가 평가나 기업인 대상 설문조사 등에서 민감하게 작용하며 점수가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청렴도 1위는 덴마크가 차지했고 북한은 172위, 최하위인 181위는 남수단과 소말리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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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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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에서 청렴도 1위는 덴마크가 차지했고 북한은 172위, 최하위인 181위는 남수단과 소말리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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