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운전자들의 운전 능력을 진단하기 위해 개발된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이 오늘(11일)부터 시범 운영됩니다.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은 실제차량 또는 가상현실 VR을 통한 가상 주행, 두 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 대상은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의무자로, 서울을 시작으로 이번 달 안에 전국에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시범운영 기간 중 진단 결과가 면허 취소 등 행정 처분으로 이어지지 않지만,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운전 중 주의사항 설명, 운전면허 자진 반납 권유 등이 이뤄진다고 경찰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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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은 실제차량 또는 가상현실 VR을 통한 가상 주행, 두 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 대상은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의무자로, 서울을 시작으로 이번 달 안에 전국에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시범운영 기간 중 진단 결과가 면허 취소 등 행정 처분으로 이어지지 않지만,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운전 중 주의사항 설명, 운전면허 자진 반납 권유 등이 이뤄진다고 경찰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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