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인천 강화군 중증 발달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불거진 성폭력 의혹과 관련해 피해자의 체내에서 타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를 확보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색동원사건 특별수사단은 이 DNA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할 계획입니다.

해당 DNA는 '체모' 형태로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성폭력 의혹을 받는 색동원 시설장의 DNA를 조만간 제공받아 대조 검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