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미국 스노보드 간판스타 클로이 김이 이민세관단속국, ICE 단속 행태를 지적한 자국 선수에게 공감을 표했습니다.
클로이 김은 현지 시간으로 9일,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 부모님도 한국에서 오신 이민자이기 때문에 이번 일은 남의 일 같지 않다"며 "선수들이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클로이 김은 한국인 부모 아래서 자란 재미교포로, 2018년과 2022년 동계 올림픽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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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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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은 한국인 부모 아래서 자란 재미교포로, 2018년과 2022년 동계 올림픽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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