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두 차례 3월 평가전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어제(10일) 3월 A매치 기간 유럽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 차례로 맞붙는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다음 달 28일 영국 런던 인근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대결한 뒤, 나흘 뒤인 4월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갖는 건 지난 2010년 런던 평가전 이후 16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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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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