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인 티나(Tina)와 밀로(Milo)는 '쇠족제비(Stoat)'를 의인화한 남매 캐릭터입니다. 티나는 올림픽, 밀로는 패럴림픽을 상징하는데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대회가 시작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밀라노와 코르티나 현지의 공식 스토어에서 인형 제품이 대부분 매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형을 구하지 못한 팬들 사이에서는 "인형을 얻으려면 직접 메달을 따는 수밖에 없겠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 인기의 현장 '눈 떠보니 밀라노'에서 확인하시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혜정(anejeong@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혜정(anejeo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