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종아리 부상으로 또다시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

황의찬의 소속팀 울버햄프턴의 롭 에드워즈 감독은 우리시간으로 어제(11일) 기자회견에서 황희찬 부상 소식을 전하며 "복귀까지 몇 주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황희찬은 지난해 10월에도 대표팀 소집 기간 종아리를 다쳐 한동안 그라운드에 서지 못하는 등 부상과 재활, 복귀를 반복해왔습니다.

한편, 황희찬은 이번 부상으로 대표팀의 다음 달 유럽 원정 평가전에도 합류하지 못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