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박선원 국회 정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북러, 지난해 고위급 교류횟수 최고치"

"북 파병군, 쿠르스크에 1만명 가 있어"

"건설 공병부대 1천여 명 투입 중"

"러 파병, 북한에 군사전략적 카드로 유용"

"국정원, 특별한 관심 갖고 집중적 주시"

"파병군 40% 달하는 6천여 명 사상자 발생"

"북, 전장에서 러 지원 통해 무기 성능개량"

"북, 무인기 전문부서 신설해 양산·개발동향"

"북 단거리 탄도미사일 정밀도 상당히 개선돼"

"북, 전쟁 종결 이후 러와 협력방안 고심"

"북러, 3년 연속 경제공동체 개최하고 있어"

"철강ㆍ원자력 등 협력은 답보 상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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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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