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개선이 필요한 공공언어 30개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과도한 높임 언어인 '계시겠습니다'는 '있겠습니다'로 바꾸고 '저희나라'는 '우리나라'로 바꾸는 등 어법과 맥락에 맞는 언어로 고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팩트 시트'는 '설명자료'로, '니즈'는 '수요'로 바꿔 외국어와 어려운 말은 쉬운 말로 쓰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공언어 30선은 국민 제안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 선정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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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문화체육관광부는 과도한 높임 언어인 '계시겠습니다'는 '있겠습니다'로 바꾸고 '저희나라'는 '우리나라'로 바꾸는 등 어법과 맥락에 맞는 언어로 고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팩트 시트'는 '설명자료'로, '니즈'는 '수요'로 바꿔 외국어와 어려운 말은 쉬운 말로 쓰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공언어 30선은 국민 제안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 선정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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