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씨가 최근 지지자에게 자필로 쓴 옥중 편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김 씨는 편지에 "밖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손이라도 흔들고 싶지만 창이 전부 통제돼 어쩔 수 없다"라고 적었습니다.
또 "부족하고 죄 많은 제게도 사랑을 주시는 분들이시니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 것"이라며 "위로를 해 주시니 몸이 아파도 기운을 내야겠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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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김 씨는 편지에 "밖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손이라도 흔들고 싶지만 창이 전부 통제돼 어쩔 수 없다"라고 적었습니다.
또 "부족하고 죄 많은 제게도 사랑을 주시는 분들이시니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 것"이라며 "위로를 해 주시니 몸이 아파도 기운을 내야겠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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