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자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사법부는 내란 세력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박지혜 대변인은 오늘(12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이번 판결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방기하고 헌법을 유린한 세력에게는 오직 엄중한 단죄만이 해답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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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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