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모텔 사망 사건' 피의자 구속…"정신과 약으로 범행"
서울 강북구 소재 모텔에서 음료에 약물을 섞어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평소 복용하던 처방약을 섞은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피해자들을 재우려 했을 뿐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채은 기자입니다.
▶ 민희진, 소송 완승…"하이브가 255억 지급하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가 1년 반 넘게 이어온 소송 1심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뉴진스 빼가기' 의혹 등 하이브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민 전 대표에 255억원을 지급하라 판결했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 구광모 LG 회장, 상속분쟁 승소…"분할 적법"
3년간 이어진 LG일가 상속분쟁에서 구광모 회장이 승소했습니다.
1심 법원은 기존 상속분할이 적법하다며 세 모녀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최지원 기자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 '모텔 사망 사건' 피의자 구속…"정신과 약으로 범행"
서울 강북구 소재 모텔에서 음료에 약물을 섞어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평소 복용하던 처방약을 섞은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피해자들을 재우려 했을 뿐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채은 기자입니다.
▶ 민희진, 소송 완승…"하이브가 255억 지급하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가 1년 반 넘게 이어온 소송 1심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뉴진스 빼가기' 의혹 등 하이브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민 전 대표에 255억원을 지급하라 판결했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 구광모 LG 회장, 상속분쟁 승소…"분할 적법"
3년간 이어진 LG일가 상속분쟁에서 구광모 회장이 승소했습니다.
1심 법원은 기존 상속분할이 적법하다며 세 모녀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최지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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