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이 '의전 갑질' 의혹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한 매체는 황희찬이 지난해 고장 난 슈퍼카를 도로에 방치하고, 차량 의전 업체에 계약에 없는 서비스를 요구하는 등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황희찬 측은 "차량 고장은 업체 측 안내 부족으로 발생했고 서비스 대상과 내용은 계약서에 명시된 대로였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업체가 계약 종료 이후에도 초상권을 무단 사용했고 계약 기간 중 폐업 사실도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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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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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황희찬 측은 "차량 고장은 업체 측 안내 부족으로 발생했고 서비스 대상과 내용은 계약서에 명시된 대로였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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