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정승기가 올림픽 첫 주행에서 공동 8위에 그쳐 메달권 진입이 쉽지 않게 됐습니다.
정승기는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2차 주행에서 합계 1분53초22를 기록해 2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공동 8위에 랭크됐습니다.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김지수는 합계 1분54초15를 기록해 15위에 머물렀습니다.
메달의 주인공은 내일(14일) 재개되는 3·4차 주행 기록을 합산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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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정승기는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2차 주행에서 합계 1분53초22를 기록해 2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공동 8위에 랭크됐습니다.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김지수는 합계 1분54초15를 기록해 15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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