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주택가에 전문 대마 재배시설을 설치하고 대량의 대마를 재배해 유통한 일당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40대 A씨와 중앙아시아 국적의 40대 B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오산역 인근 상가에 대마 재배시설을 설치한 뒤 대마 16주를 재배하고 건조 대마 4㎏를 보관한 혐의를 받습니다.
B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화성시에 있는 빌라에서 대마 12주를 재배하고 건조 대마 약 496g을 보관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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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40대 A씨와 중앙아시아 국적의 40대 B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오산역 인근 상가에 대마 재배시설을 설치한 뒤 대마 16주를 재배하고 건조 대마 4㎏를 보관한 혐의를 받습니다.
B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화성시에 있는 빌라에서 대마 12주를 재배하고 건조 대마 약 496g을 보관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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