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세 수입이 전년보다 37조 원 넘게 늘어났지만, 작년 11월 기준 나라살림 적자는 9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12일) 기획예산처의 발표에 따르면, 작년 국세 수입은 약 370조 원으로 1년 전보다 37조 원가량 늘었습니다.
기업 실적 개선 등으로 법인세가 22조 원 늘었고, 소득세도 해외주식 호황으로 양도소득세 등이 늘면서 13조 원 증가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말 총수입, 총지출, 재정수지, 국가채무에 대해 기금 결산을 거쳐 오는 4월 국가 결산 발표 시 공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1월까지 누계 기준으로,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90조 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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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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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실적 개선 등으로 법인세가 22조 원 늘었고, 소득세도 해외주식 호황으로 양도소득세 등이 늘면서 13조 원 증가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말 총수입, 총지출, 재정수지, 국가채무에 대해 기금 결산을 거쳐 오는 4월 국가 결산 발표 시 공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1월까지 누계 기준으로,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90조 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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